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지원사업에 스마트기술을 보급할 기술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슬로건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소상공인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소비·유통환경 및 비대면·디지털 환경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 스마트기술’이란 가치사슬 전방위적으로 소상공인에게 편의성, 효율성, 생산성 등을 개선해 전통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변화하는 데 기여하는 기술을 뜻하는 것으로, 3D와 AI·IoT, VR·AR, 키오스크, 디지털오더, 무인판매기, 서빙로봇, 사이니지, 전자칠판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 가능한 기술기업은 소상공인의 경영현장에 보급 가능한 상용화된 스마트기술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며, 서빙로봇, 조리로봇 등 로봇기술은 몸체 제조기술을 보유한 기업(로봇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하고, OEM, ODM 방식 포함해 직접 생산하는 기업)만 지원이 가능하다.
스마트기술은 상용화 여부, 가격 적정성, 무상유지보수 기준충족 등 확인을 통해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선정된 기술은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2024년 12월 20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스마트상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후 제출서류 검토, 서면평가, 대면평가, 현장평가(해당시)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한편 작성 서류, 선정 과정 등 이번 사업공고와 자세한 사항은스마트상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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