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2월 16일 `안성천 자전거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2월 16일 `안성천 자전거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주요 관광지 60곳을 연계한 다양한 자전거 코스를 발굴해 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전거 자유 여행 코스 60선`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지자체 추천, 현장점검, 의견수렴 등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이에 안성시는 안성시 일죽면 송천리(청미천변)에서 옥산동(안성역스테이션100)으로 이어지는 길이 64.4km의 `안성천 자전거길`이 60선에 최종 선정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2025년 1월 중 온라인 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자전거 여행 테마관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자전거 자유여행코스 선정을 통해 안성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자전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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