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7일 새빛하우스 누적 지원 1000호 달성 기념행사를 열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7일 새빛하우스 누적 지원 1000호 달성 기념행사를 열었다.
수원형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인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 주택이다.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1호 새빛하우스가 탄생했고, 2023년 총 305호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 791호를 지원해 누적 지원 건수는 1096호에 이른다. 수원시는 `2026년까지 누적 3000호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원, 집수리 위원, 새빛하우스 참여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새빛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집수리 자문 위원들, 공직자, 수원도시재단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집, 빛나는 도심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 후에는 새빛하우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집수리 성과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성과와 과제`·`노후 저층주택 에너지성능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효과`를 주제로 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에는 홍경구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박학용 전 서울시 집수리지원센터장, 최철민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 사무관,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사무총장, 안정찬 집수리 선정·자문위원회 위원, 김종호 수원시 도시재생과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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