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배우 김태리와 협업해 제작한 한복 화보를 오는 2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4 한복웨이브 한복 화보 이미지
이번 프로젝트는 ‘한복웨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한복 디자이너 4명과 배우 김태리가 함께 참여했다. 전통적인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한 한복 디자인은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코리아> 2025년 1월호에 화보집 형태로 담길 예정이다.
화보 영상은 글로벌 홍보를 위해 12월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과 프랑스 파리 시타디움 코마르탱 전광판에서 상영되며, 국내에서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케이-컬처스크린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개발된 한복은 내년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리는 ‘2024 한복웨이브’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화역서울 284는 배우 김태리가 주연한 드라마 <정년이>의 촬영지로도 의미가 깊다.
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은 “한복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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