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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서 만나는 서울굿즈`, 서울빛초롱축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 오픈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4-12-17 09: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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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2월 13일(금)부터 1월 12일(일)까지 서울빛초롱축제 기간 중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서울 공식 굿즈 매장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2월 13일(금)부터 1월 12일(일)까지 서울빛초롱축제 기간 중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서울 공식 굿즈 매장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빛초롱축제는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6회차를 맞이하는 서울 대표 야간 빛 축제로 올해는 청계천 청계광장~삼일교 구간에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총 312만 명이 방문할 만큼 내외국인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겨울 축제인 만큼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포함한 연말연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서울빛초롱축제와 연계해 서울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서울굿즈 홍보 및 확산을 도모하는 동시에 축제 방문객의 만족도 제고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번 서울굿즈 팝업스토어에서는 겨울 시즌 신상품을 비롯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110여 종의 굿즈를 선보이며 서울빛초롱축제를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 대상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판매 상품 목록에는 아티스트와 콜라보해 제작한 아트 콜라보 라인의 `무릎담요`, `후드티` 등 추운 날씨에 유용한 겨울 신상품과 초도 물량이 완판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파우치의 리뉴얼 버전 등이 포함된다.

 

그 외에도 서울의 로고와 다양한 상징을 반영한 특별한 디자인의 머그컵, 텀블러, 에코백, 문구류 등 남녀노소 모두 유용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돼 있어 특별한 연말 선물을 준비중인 내외국인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

 

전체 구매고객 대상 사은 혜택, 시즌 상품 특별 할인, 설문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팝업 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더욱 풍성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릎담요`, `후드티`, `룸슬리퍼`, `머그컵` 등 겨울 시즌 대표 상품 4종에 대한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보냉백, 보조배터리 중 1종의 사은 선물을,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압축 수세미, 병따개, 장바구니 중 1종의 사은 선물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설문조사 참여 고객에게는 해치 풍선도 증정한다.

 

팝업 매장 앞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걸어두는 `소원트리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방문객에게는 손난로(핫팩)를 선물로 제공해 시민들이 따뜻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올해 6월 서울 공식 기념품 판매관으로 개관한 서울굿즈숍이 서울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성원과 사랑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동시에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반응과 의견을 반영해 더욱 사랑받는 서울굿즈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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