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14일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걸그룹 뉴진스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새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다니엘은 "진짜 저희에요"라며 계정을 인증했고, 하니는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이라고 약속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이들의 첫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겼다.
특히 멤버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탄핵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김밥, 만둣국, 삼계탕 등을 선결제 형식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민지는 "한국이 되게 춥지 않으냐"며 "따뜻한 밥 드시라고 저희가 준비했다"고 전했다. 응원봉만 있으면 아티스트 구분 없이 누구나 '버니즈' 이름으로 음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새 계정 개설은 지난달 29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 첫 독자 행보로 해석된다. 현재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를 주장하며 멤버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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