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통계청은 11월 고용률이 63.2%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0.1%p 상승했고, 실업률은 2.2%로 0.1%p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다고 12월 11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11월 고용률이 63.2%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0.1%p 상승했고, 실업률은 2.2%로 0.1%p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다고 12월 11일 발표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취업자는 2,882만 1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만 3천 명(0.4%) 증가했다. 고용률은 63.2%로 0.1%p 상승했다. 특히,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9.9%로 0.3%p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1만 3천 명 증가, +3.9%), 교육서비스업(10만 6천 명 증가, +5.7%) 등에서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9만 5천 명, -2.1%), 건설업(-9만 6천 명, -4.4%), 도소매업(-8만 9천 명, -2.7%)에서는 감소세를 보였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8만 명 감소하며 고용률이 전년 동월 대비 0.8%p 하락한 45.5%로 나타났다. 청년층 실업률은 5.5%로 소폭 상승했다. 실업자는 65만 6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 1천 명(-3.1%) 감소했으며, 전체 실업률은 2.2%를 기록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보건·교육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취업자 증가는 긍정적 신호지만, 제조업과 건설업의 감소는 여전히 우려되는 부분”이라며 “청년층 취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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