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국토교통부는 철도노조 파업 영향으로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75.7%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대체인력 투입 등을 통해 100.2% 운행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철도노조는 교섭이 지속됨에 따라 이날 예정되었던 총파업대회를 취소했다.
철도노조 파업 (사진=철도노조)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철도노조 파업 상황을 발표하며 열차 운행 상황과 대체 수송 대책을 공개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열차 운행률은 평시 대비 75.7%로 일부 감축 운행되고 있지만, 대체인력 투입 등을 통해 계획 대비 100.2% 운행을 달성하며 국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수도권 전철은 81.0%, KTX는 77.9%, 여객열차는 74.5% 수준으로 운행 중이며, 화물열차는 13.2%로 큰 차질을 빚고 있다. 파업 참가율은 출근 대상자 28,143명 중 28.6%로 집계되었으며, 복귀 인력도 증가세를 보여 199명이 본업에 복귀한 상태다.
한편, 철도노조는 이날 오후 2시 세종대로에서 예정되어 있던 ‘철도노조 총파업대회’를 취소했다. 철도노조는 10일 오전 시작된 교섭이 11일 오전 9시 기준으로도 지속되며 잠정합의안 도출 가능성이 높아 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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