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지난 11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실시된 `2024학년도 2학기 대구늘봄학교 만족도 조사`에서 학부모 95.5%가 만족하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학부모 95.5%, 2학기 대구늘봄학교 운영 설문에 `만족` 이상 응답
이는 지난 1학기 만족도 93.8%에 비해 1.7%p 상승한 수치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학부모 2,071명이 참여했고 ▲매우 만족 72.1% ▲만족 23.4% 등 `만족` 이상 응답률은 95.5%로, 대구지역 학부모들은 늘봄학교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만족 사유로는 `사교육비 절감의 효과가 있었다`,`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수업의 질이 높다`,`교사가 친절하고 학생 관리가 잘 된다`,`자녀가 또래와 어울릴 수 있다` 등으로 응답했다.
다만, `야외활동이나 교과관련 프로그램이 확대되면 좋겠다`,`방과후학교와 시간을 맞춰 주면 좋겠다` 등 개선을 요청하는 의견도 있었다.
대구시교육청은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부모 공개 수업, 모니터링, 강사 평가를 통해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대학, 도서관, 지역 전문기관 등과 협력해 기존 돌봄과 차별화된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강은희 교육감은 "1학기보다 2학기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며 "학부모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해 2025년 확대 시행에 더욱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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