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6개 자치단체(동작, 영등포, 구로, 금천, 군포, 안양)와 함께 `경부선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 촉구` 관련 회의를 개최한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6개 자치단체(동작, 영등포, 구로, 금천, 군포, 안양)와 함께 `경부선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 촉구` 관련 회의를 개최한다.
경부선(서울역∼당정역) 지하화 사업은 총 32㎞에 구간에 걸쳐 서울과 경기 지역의 7개 행정구역과 18개 역사를 포함한다. 경부선 지하화가 실현되면 서울과 경기 지역 간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상부 공간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에는 경부선 추진협의회 회장인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장영민 동작구 부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엄의식 부구청장(구로구청장 권한대행), 유성훈 금천구청장, 하은호 군포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이 참석해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7개 자치단체는 경부선 철도로 인해 지역 균형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교통 혼잡과 소음 등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지난 2012년, 경부선이 지나가는 서울과 경기 자치구는 철도 지하화를 실현하기 위해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경부선 지하화 회의에 참석한 추진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들은 경부선 구간 선도사업 선정 촉구 공동건의문에 서명하며, 국토교통부에 해당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지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경부선 추진협의회 회장인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경부선 지하화는 교통 혼잡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사업"이라며, "각 자치단체가 협력해 경부선 지하화가 선도사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4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