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철도노조는 파업 3일 차인 7일, 조합원들에게 ‘안전 최우선’ 지침을 알리며 작업 중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에 나섰다.
철도노조는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는 제1차 서울 상경투쟁을 통해 정부와 사측에 책임을 촉구할 예정이다. (사진=철도노조)
이날 노조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는 제1차 서울 상경투쟁을 통해 정부와 사측에 책임을 촉구할 예정이다.
최근 철도 현장에서는 출입문 오작동, 승객 끼임, 잘못된 정차 등 사고 전조가 잇따르고 있다.
철도노조는 “무리한 회복운전과 정비 부족이 원인”이라며 “안전운행이 철도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파업에도 불구하고 필수유지업무에 따라 9천여 명의 조합원이 근무 중이지만, 열차 이용 불편은 여전히 심각하다.
파업의 배경에는 임금교섭 결렬이 자리하고 있다. 노조는 “기재부와 국토부가 사측 뒤에 숨은 철도파업 유발자”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철도파업은 이날 서울 상경투쟁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9일에는 서울역에서 시민사회와 정당이 주최하는 지지 문화제가, 11일에는 제2차 상경투쟁이 예정되어 있다.
14일에는 전국 5곳에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또는 추가 상경투쟁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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