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협회는 12월 4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2024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을 개최하여 K패션의 글로벌 도약과 지속가능성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 및 신진 디자이너를 시상했다.
윤성혁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 2024. 12. 4(수) 16:00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한국패션산업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와 패션산업발전 유공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4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패션 · 봉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표창을 수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성래은)가 공동 주최한 2024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이 12월 4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K패션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유망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통령 표창은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를 운영하며 해외 23개 직영매장을 확장한 박영준 대표이사((주)더네이쳐홀딩스)와, 국내 최초 제로 웨이스트 브랜드를 설립한 임선옥 대표(파츠파츠)에게 수여됐다. 이들은 각각 K패션의 글로벌화와 지속가능성 확대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42회를 맞은 K패션 오디션에서는 총 122:1의 경쟁률을 뚫고 조본봄 디자이너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그는 글로벌 브랜드 성장 가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신설된 현대백화점 특별상은 지속 가능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은 세컨드 아르무아의 유수민 대표에게 돌아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패션 오디션 수상자들에게 시제품 제작과 쇼룸 입점 등 맞춤형 비즈니스 지원을 약속하며, 친환경 및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발맞춘 패션산업 재도약을 강조했다.
윤성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K패션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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