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특 · 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8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그룹별로 평가하며, 주요 평가 지표는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요금현실화,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 준수 및 관리, ▲수돗물 안전사고 등을 중점적으로 8개월 동안 평가한다.
대구시는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Ⅰ그룹`에서 수돗물 품질, 시스템 경쟁력, 운영관리 효율성 등 상수도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구시는 ▲조류확산 대비 수돗물 안전성 확보 노력 ▲AI기반 옥내누수 분석시스템 운영 ▲생활 밀착형 상수도 서비스 지원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 지속 추진 ▲입상활성탄 재생설비 개량사업 등에서 수도 정책에 대한 이행 노력과 다양한 우수시책을 발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그룹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목)에 제주에서 열리는 `2024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 행사에서 진행된다.
올 한 해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거둔 성과는 조류 경보발령에도 ▲완벽한 고도정수처리 운영체계 구축, ▲철저하고 꼼꼼한 수질관리, ▲수돗물 음용률 향상 노력,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차별화된 수도시설 운영 및 시설개선을 위한 상수도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365일 생산·공급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이다"며, "시민들께서도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청라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니 안심하고 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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