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울산시는 12월 4일 오전 10시 북구 명촌동 명촌공영차고지에서 `명촌공영차고지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울산시는 12월 4일 오전 10시 북구 명촌동 명촌공영차고지에서 `명촌공영차고지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종섭 울산시의장 직무대리, 김영곤 버스운송조합 이사장, 나윤호 경동도시가스 사장, 김세호 코하이젠(주) 사장 등 관련기관 및 기업·운송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명촌공영차고지는 태화강역 환승센터 조성에 따라 태화강역에 있던 시내버스 회차지를 북구 명촌동 433-11번지로 확장 이전한 시설이다.
총사업비 154억 원이 투입됐으며 부지 면적 2만 2,804㎡, 건축 연면적 2,415㎡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주차 면수 105대, 본관동, 경비동, 압축천연가스(CNG) 충전기 2기, 수소 충전기 3기, 전기 충전기 25기 등을 갖추고 있다. 수소 및 전기 충전시설은 민간이 시행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명촌공영차고지는 울산 시내에 압축천연가스(CNG)·수소·전기 충전시설을 갖춘 최초의 친환경 복합 공영 차고지로 그간 외곽에 있는 4개의 시내버스 차고지 부족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명촌차고지는 도심에 위치해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장거리 시내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단축해 자원을 재배치하는 중요 역할을 수행하고, 이에 따라 배차간격 단축과 운행 횟수 증대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12월 21일(토)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시행하며, 자세한 노선 변경 및 경로 검색 사항 등은 울산시 누리집 노선 검색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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