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건국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환경부 지정 실내환경관리센터를 11월 27일 개소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 및 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환경부 지정 실내환경관리센터를 11월 27일 개소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 및 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국내 대학 중 최초로 환경부 지정 실내환경관리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이은 두 번째 실내환경관리센터로,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실내 공기질 측정, 관리,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개소식 이후 ‘깨끗한 실내 환경을 바라는 국민 대토론회’가 이어지며, 실내 환경 개선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논의했다.
손옥주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은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민감계층 대상 실내 환경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향후 추가적인 센터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축사에서 “ESG 경영을 중시하는 건국대가 센터 운영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조천 센터장(건국대 사회환경공학부 교수)은 “AI와 스마트 관리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실내 환경 관련 연구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는 실내 오염물질 측정 및 분석에 필요한 장비와 풍부한 연구 경험을 기반으로 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앞으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실내 환경 관리와 관련된 협력 사업과 연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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