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뉴스타파는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스폰서'로 알려진 김한정 회장이 차기 대선을 겨냥해 여론조사 업체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김 회장이 오 시장의 네 번째 서울시장 당선 이후 일종의 '오세훈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뉴스타파는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스폰서'로 알려진 김한정 회장이 차기 대선을 겨냥해 여론조사 업체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김 회장은 2022년 11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리서치○○○○○라는 여론조사 업체를 설립했다. 이 주소지는 김 회장이 설립한 사단법인 '공정과 상생학교'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혜경 씨는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김 회장이 오 시장의 차기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여론조사 업체를 만든 것"이라며 "서울 관공서 용역이나 오세훈 대선을 앞두고 여론조사 일을 같이 하자는 제의를 계속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매체는 김 회장과 강 씨의 통화 녹음파일도 입수했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 통화에서 김 회장은 "신세를 갚아얄 텐데... 그래서 우리는 같이 일할 거잖아"라고 말했으며, 올해 9월에도 "강 실장과 일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타파는 김 회장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강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정황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통화에서 김 회장은 표본 500개 조사 비용을 문의하고, 자신의 업체 이름으로 조사 결과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4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