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서촌 미앤갤러리에서 KT가 지원하는 신진 작가 그룹인 `Y아티스트` 레이블의 첫 합동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서촌 미앤갤러리에서 KT가 지원하는 신진 작가 그룹인 `Y아티스트` 레이블의 첫 합동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의 20대 브랜드 `Y`는 떠오르는 청년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Y아티스트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총 34명의 아티스트를 발굴해, 기업 제품 디자인 및 드라마 일러스트 제작, 캘린더 일러스트 제작 등 다양한 콜라보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Y아티스트 합동 전시는 KT의 Y아티스트 레이블 운영 취지와 Y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신진 작가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브랜드 Y의 슬로건 `있는 그대로 빛나는 Y`에서 착안한 `Spotlight`를 주제로 한 Y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일러스트 작품 34종과 Y아티스트 콜라보로 탄생한 굿즈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내달 4일까지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방문 시 Y아티스트 일러스트 기념 엽서와 스티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Y아티스트 `한지수`(한페이지) 작가는 "세상에 나설 준비는 됐지만 그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 많았다"며, "Y아티스트 레이블 활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 기회를 얻게 돼 작품 활동에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올해 34명의 신진 아티스트과 함께 다양한 콜라보 활동을 진행하며 Y브랜드와 아티스트가 모두 성장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Y아티스트들이 더욱 주목받고 빛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Y아티스트의 주요 활동으로는 ENA 드라마 유어 아너, 나의 해리에게, 취하는 로맨스 등 디지털 굿즈 제작 활동과 홍콩 관광청과 함께한 문화 소개 `Y원정대(홍콩) 프로젝트`, 지역 공헌 사업 연계 `삽시도 꿈그리미 프로젝트`,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한 `세계기념일 캘린더` 제작, 아이폰 15주년 기념 `생일카페` 키비주얼 제작 및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참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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