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4년 10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인구이동자 수는 52만 1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했으며, 수도권 집중 현상이 지속되며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경기도와 인천으로 상당수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10월 시도별 순이동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5,831명으로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고, 인천(1,555명), 충남(1,394명)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은 6,280명의 순유출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빠져나갔으며, 부산(-1,388명), 경북(-674명) 순으로 순유출이 많았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나타내는 이동률은 12.1%로 전년 동월(11.7%) 대비 0.4%p 상승했다.
시도별 순이동률은 세종(1.2%), 충남(0.8%), 인천(0.6%) 순으로 높았고, 서울(-0.8%), 부산(-0.5%), 광주(-0.4%) 순으로 낮았다.
전체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은 35만 7천명으로 68.5%를 차지했고, 시도간 이동은 16만 4천명으로 31.5%를 차지했다. 시도내 이동자는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시도간 이동자는 1.4% 증가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이번 통계는 읍면동에 접수된 전입신고서를 기초자료로 작성됐으며, 미신고나 지연신고 등으로 인해 실제 이동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4년 10월 시도별 이동자 수 및 이동률(위), 시도별 순이동률(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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