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과 함께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이하 독서대전)’을 개최할 기초지방자치단체로 전주시(시장 김승수)를 선정했다.
▲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가정간편식 전문몰 더반찬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 혼밥족 등을 위한 싱글즈 카테고리를 출시했다문체부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2014년부터 매년 독서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 한 곳을 선정해 ‘책 읽는 도시’로 선포하고 그곳에서 전국 규모의 독서박람회인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책 읽는 도시’로 선정된 지자체와 출판·독서·도서관 관련 단체들과 협력해 책과 연관된 전시·체험·학술·토론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독서대전 개최지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 3차 종합심사(프레젠테이션)를 통해 선정되었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지자체(장)의 의지 표명과 독서동아리 활동, 연중 지속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 운영 계획, 독서기반시설(인프라)과 연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엄정하고 공정하게 올해의 개최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전주시는 9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전주 경기전(사적 제 339호)과 한옥마을, 한국전통문화전당, 국립무형유산원 일대에서 독서대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앞으로 117개 도서관(공공도서관,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110여 개 독서동아리와 60여 개의 북카페 등과 연계해 책 읽는 문화공간, 나눔 인문학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번에 선정된 전주시에는 독서대전 개최 외에도 인문독서아카데미, 독서예술캠프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지역에서 독서문화가 꽃피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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