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서울시가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위한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올해 마지막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7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서울 거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경 구입비 20% 할인 쿠폰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7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서울 거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경 구입비 20% 할인 쿠폰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울시가 민간 안경업체들과 협력해 어린이들의 시력검사와 안경 구입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한안경사협회 서울시안경사회, ㈜으뜸50안경, ㈜안경매니져, ㈜다비치안경, ㈜스타비젼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올해는 서울시안경사회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할인쿠폰 사용처가 1,400여 곳으로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1~3차 신청에서 1만 4천여 명이 신청해 전년 대비 7배가량 증가했다. 또한 기존 할인 제품에도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혜택도 확대됐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어려서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할 수밖에 없는 양육환경 변화로 아이들 눈 건강에 대한 양육자의 걱정이 크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는 11월 22일 휴대전화 문자로 6개월간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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