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2017년 2월 담배 판매량은 2.4억 갑으로 2016년 11월 3.1억 갑에서 3개월 연속 감소*하였다.
* 담배 판매량(억 갑): (2016년 11월) 3.1→ (12월) 2.9→ (2017년 1월) 2.8→ (2월) 2.4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4.0% 감소한 수치로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 동월 대비로는 △13.4% 감소한 것이다. 한편 반출량은 2월 2.3억 갑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7%감소하였으며 2014년 동월 대비로는 △17.2% 감소하였다.
최근 담배 판매량 감소세는 정부의 담뱃값 인상, 금연치료 지원, 금연 캠페인 등 흡연율 감소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의 결과이다.
* 금연 종합대책(2014.9.11.)
담배가격 2,000원 인상(2,500원 담배 기준)(2015.1.1.)
금연지원서비스 확대 및 건강보험 병의원 금연치료서비스 시행
‘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 TV 등 메스미디어 캠페인 전개
이에 따라 담배 판매량은 2014년 43.6억 갑에서 가격을 인상한 2015년에는 33.3억 갑으로 감소하였고 2016년에도 36.6억 갑에 그쳤다.
특히 2016년 12월 흡연 경고그림을 전면 도입하면서 2016년 말 이후 담배 판매량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
흡연 경고그림이 도입된 이후 반출량 감소세가 지속되고 금연 클리닉 등록자 수도 증가*하고 있어 3월 이후 담배판매량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금연 클리닉 등록자 수(만 명): (2016년 12월) 2.6 → (2017년 1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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