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30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정부의 의대 교육 개편 방안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연합뉴스)
박 회장은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계획이 일관성을 잃었다며, “당초 5년 계획이라던 것이 갑자기 5.5년으로 바뀌었다. 제대로 된 교육을 위해서는 2025년부터 의대 입시를 중단해야 하는데, 대통령의 고집으로 2025년 입시가 강행된다면 결국 2026년도 입시 모집 중단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단 회장은 그러면서 박 회장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향해 "밑도 끝도 없이 여야의정 협의체만을 외치는 한동훈 대표의 생각이 궁금하다"며, 단순히 협의체 구성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2025년 의대 모집 중단과 의학교육 정상화에 대한 당 지도부 차원의 명확한 입장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또한 한 대표가 “윤석열 정부가 성공한 정부로 남기를 바란다”고 발언한 점을 지적하며 “총선 전이나 지금이나 문제 해결보다는 눈치만 보며 대화만을 강조하는 한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박 회장은 “언제까지 주저할 것이며, 과연 문제를 해결할 진정한 의지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이며, 한동훈 대표의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한동훈 대표는 이날 100일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가 성공한 정부로 남아야 한다”며 여야의정 협의체를 통한 의료 공백 문제 해결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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