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최정(SSG 랜더스)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사사구(볼넷+몸에 맞는 공) 신기록(1천381개)을 세웠다.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SSG 최정이 7회초 타석에서 KIA 전상현의 투구에 맞고 있다. 최정은 이 사구로 KBO 통산 타자 최다 4사구를 타이기록을 세웠다. (연합뉴스)
최정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초 상대 불펜 구승민에게 볼넷을 얻었다.
최정의 개인 통산 1천33번째 볼넷이다. 개인 통산 볼넷 부문에서 최정은 5위다. 하지만, '마그넷 정'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몸에 맞는 공이 압도적으로 많다.
최정은 몸에 맞는 공 348개로, 이 부문 2위 박석민(212개·은퇴)에게 136개나 앞섰다.
사사구 총 1천381개를 얻은 최정은 1천380개(볼넷 1천278개+몸에 맞는 공 102개) 양준혁(은퇴)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가 됐다.
KBO는 최정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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