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후 5시 수돗물 통수 116주년을 맞아 청계광장에서 열린 `마이 소울 워터, 아리수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먹는 물 아리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훈 시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My Soul Water, 아리수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수돗물을 마시는 것을 환경과 건강, 경제에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행동으로 제안하며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보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오 시장은 시민들과 아리수로 만든 커피와 서울라면을 찾는 블라인드 테스트 ‘아리수 찐팬을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하고 서울시 대표 캐릭터인 해치를 아리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오 시장은 “아리수는 수질 좋은 한강 상류 물을 고도정수 처리 후 상수도관을 통해 각 가정으로 보내드리고 있어 끓이지 않고 믿고 음용하셔도 아무 문제없다”며 “앞으로도 아리수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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