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립마포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인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문화예술교육을 20시간 실시한다.
이번 드럼 교육으로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음악적 감수성 향상의 기회를 도모할 수 있으며 수련관 연말 발표회에서는 3팀 이상이 공연에 참여할 수 있게된다.
사업은 마포구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2017년도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간 운영된다. 교육은 드럼의 개념부터 기본 손 연습, 베이직, 응용 연주, 노래 맞춰보기, 개인 지정곡 등 다양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20회 20시간 이루어지며 마포청소년수련관 지하1층 공연 연습나루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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