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안전기준을 초과한 제품을 제조, 수입한 업체에 대해 수거명령 등 행정 조치를 실시한다.
대상은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 ㈜에이치비에스라이프, ㈜내가보메디텍, ㈜누가헬스케어, ㈜버즈, ㈜디디엠, ㈜어싱플러스, 강실장컴퍼니 등 총 8개 업체다.
원안위는 과거 제보 중심의 한정된 조사방식에서 벗어나 라돈측정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5.6만여개 제품을 바탕으로 각 제조업체에 대한 현장조사와 제품 안전성 평가를 수행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했다.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는 2017년부터 2019년 5월까지 판매한 패드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에이치비에스라이프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판매한 로프티 베개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내가보메디텍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판매한 전기매트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누가헬스케어가 2015년 1월부터 2015년 3월까지 판매한 이불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버즈가 2017년부터 2019년 7월까지 판매한 소파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디디엠이 2014년부터 2019년 3월까지 판매한 여성속옷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했다.
㈜어싱플러스가 2017년부터 2018년 5월까지 판매한 매트가 안전기준을 초과하였으며, 해당업체에서는 안전기준을 초과한 제품에 대해 수거를 진행 중이다.
강실장컴퍼니가 2017년부터 2018년 4월까지 판매한 전기매트 1종이 안전기준을 초과하였으며, 해당업체에서는 안전기준을 초과한 제품에 대해 수거를 진행 중이다.
원안위는 해당업체가 행정조치 제품들을 최대한 신속히 수거 및 처리하도록 철저히 확인·감독할 예정이며, 해당제품을 사용한 소비자의 건강 관련 궁금증과 불안 해소를 위해 원자력의학원의 전화상담, 전문의 무료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원안위는 침대, 베개, 매트 등 신체밀착형 제품에 모나자이트와 같은 원료물질을 사용하여 제조·수출입 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도록 생활방사선법을 개정 하였으며, 이번에 행정 조치하는 제품은 모두 개정된 생활방사선법 이전에 제조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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