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정재권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서울자유시민대학 초대 학장으로 위촉했다.
정재권 학장은 서울대 국문학과 졸업 후 ’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18년까지 28년여 간 사회부 기자, 정치팀장, <한겨레21> 편집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전략기획실장 등을 맡았다.
지난 2013년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문을 연 서울자유시민대학은 현재 본부(종로구 송월길 52)와 5개 학습장(시민청·금천·은평·중랑·뚝섬), 28개 연계대학 캠퍼스 등에서 연간 500여 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에는 강동구 상일동에 대규모 동남권 캠퍼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정재권 학장은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미래적 관점과 포용적 소양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 학장은 2년(’19.09.09.~’21.09.08.) 동안 학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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