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정지호 기자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정재권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서울자유시민대학 초대 학장으로 위촉했다.
정재권 학장은 서울대 국문학과 졸업 후 ’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18년까지 28년여 간 사회부 기자, 정치팀장, <한겨레21> 편집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전략기획실장 등을 맡았다.
지난 2013년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문을 연 서울자유시민대학은 현재 본부(종로구 송월길 52)와 5개 학습장(시민청·금천·은평·중랑·뚝섬), 28개 연계대학 캠퍼스 등에서 연간 500여 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에는 강동구 상일동에 대규모 동남권 캠퍼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정재권 학장은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미래적 관점과 포용적 소양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 학장은 2년(’19.09.09.~’21.09.08.) 동안 학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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