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대표 누리집이 11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복지법’,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의거,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약자가 누리집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전문가 및 사용자 심사를 거쳐 접근성이 우수한 누리집에 대해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문체부는 2012년부터 소속·공공기관 누리집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해, 웹 접근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영체제 및 브라우저에 대한 제약 없이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는 웹 표준·호환성, 접근 속도를 향상하는 웹 최적화 등을 통해 누리집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정보 접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2019년 현재 문체부 소속·공공기관의 누리집 총 97개가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앞으로도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장애인·고령자,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이용자들이 이동통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은 물론, 이동통신 분야에서도 웹 접근성, 웹 표준 및 호환성 등 각종 웹 표준 지침을 준수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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