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여 ▲수출입은행 정책금융의 전략적 운용 방안, ▲통상협정 추진전략, ▲‘24년 하반기 해외수주 추진계획, ▲아프리카·중앙아시아 순방 관련 성과 및 후속조치 추진계획을 논의·의결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먼저 우리 경제가 수출 중심의 경기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으로 평가했다. 이제는 민생 전반으로 수출 회복세가 확산할 때까지 수출 중심의 회복 모멘텀을 견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 부총리는 하반기 대외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인 만큼 대외發 불안 요인과 공급망 위험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수출 회복세가 더욱 견고해지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붕은 볕 좋을 때 고치라”는 격언처럼 수출이 회복되고 있는 지금이 대외 불확실성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는 적기이며, 대외환경 변화가 우리 경제 성장사다리인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역동경제, 경제외교, 공급망 안보를 뒷받침하기 위한 수출입은행 정책금융의 전략적 운용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경제영토 확장을 위한 통상협정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 및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하반기 해외 수주 계획 및 아프리카·중앙아시아 순방 관련 성과 및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하였다. 우리 기업의 수출·수주 기반 확대를 위해 하반기 핵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 수주를 집중지원하고, 정상외교 성과가 경제활성화, 민생안정으로 이어지도록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지속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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