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교육부가 2020년도 예산안을 77조 2,466억 원으로 편성했다. 2019년 본예산 74조 9,163억 원 대비 2조 3,303억 원 증가한 수치다.
교육부가 2020년도 예산안을 77조 2,4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사진=교육부 제공)
교육부애 따르면, 2020년도 예산안은 교육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교육 투자 확대, 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고등교육 재정 확충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공간 혁신, 평생 교육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유아 및 초·중등교육 부문은 ’19년 본예산 59조 3,832억 원 대비 9,126억 원 증가한 60조 2,958억 원을 편성했다. 유아교육비·보육료지원, 고교무상교육 등 공교육 투자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등교육 부문은 등록금 동결 등으로 인한 대학 재정 어려움 해소와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 본예산 10조 806억 원 대비 7,251억 원 증가한 10조 8,057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년 대비 증가율도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학이 미래 사회·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 역량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했고, BK21 플러스사업 및 인문사회기초연구, 이공학 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 등 혁신성장을 이끌 미래 핵심 인재와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예산을 확대했다.
평생·직업교육 부문은 2019년 7,435억 원 대비 1,907억 원 증가한 9,342억 원이다. 전문대학혁신지원·고졸취업활성화 지원에 중점을 두고 ’19년에 이어 2년 연속 25% 이상 대폭 확대했다.
이 밖에, 사회복지 분야 예산안은 ’19년 대비 4,966억 원 증액된 5조 777억원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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