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방위사업청은 29일 오후 2시 창원 현대위아에서 81mm박격포-II 체계개발 종료행사를 개최한다.
81mm박격포-II는 2014년 12월 현대위아에서 체계개발에 착수해 군 요구 성능을 모두 충족하고 개발에 성공했다.
운용 모습
81mm박격포-II는 한층 가벼워진 무게, 전용차량 이용에 따른 기동성 강화와 함께 관측에서 사격까지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포격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등 임무수행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기존 박격포 대비 무게를 20% 줄임으로써 운용 병사의 피로도와 부상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운용인원을 감축하여 미래 군 구조개편에 따른 작전병력 감소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전용 운반차량을 통해 작전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동성을 한층 강화하여 보다 효과적인 화력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레이저 및 위치정보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사격 정보의 자동 산출·전송으로 기존의 수동 입력·전송과 비교할 때 포격의 신속성과 정확도가 크게 향상됐다.
방위사업청 김기택 기동화력사업부장은 “첨단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81mm박격포-II 개발 성공으로 전방위 안보위협에 대비한 보병부대의 작전 수행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향후 해외 수출을 통해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4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