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컴퓨터그래픽 분야 구직자와 CG 전문기업 간 일자리 알선을 위한 ‘2019년 컴퓨터그래픽 채용 캠프’를 이달 2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대교 HRD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CG 리크루팅 캠프’는 CG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이 1박 2일간 CG 관련 전문과제 수행을 통해 자신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보여주고, CG 전문기업 담당자들은 구직자들의 과업수행에 대해 지도하고 자사에 맞는 예비 채용 대상자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매칭 행사다.
지난해에는 참가자 80명 중 총 25명이 CG 전문기업으로 취업에 성공하고, 당장 취업을 하지 않더라도 멘토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습득하는 등 참가한 구직자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캠프를 위해 미리 참여기업의 수요를 고려해 채용 분야를 선정했고,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참가 신청자를 공개 모집하여 신청한 75명 중 개인별 포트폴리오를 고려해 최종 참가자로 60명을 선발했다.
청년 구직자를 채용할 기업으로는 국내에서 크게 흥행했던 영화 ‘신과 함께’의 CG 제작을 담당했던 ‘덱스터 스튜디오’, ‘명량’의 CG를 맡았던 ‘스튜디오 매크로그래프’, 2019년 최고의 흥행작 ‘극한직업’의 ‘코코아비전’ 등 국내 대표 CG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CG 리크루팅 캠프는 유능한 청년인재를 원하는 CG기업과 구직자간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기초가 되는 CG 분야 일자리 매칭을 통해 5세대 이동통신의 핵심인 실감콘텐츠의 활성화 및 전문 인력의 양성을 지속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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