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만민중앙교회의 이수진 목사가 지난 5월 31일 성공적인 은사 집회를 인도했다.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 국내외 참석자와 함께 은사집회 인도
이수진 목사는 5월 31일 밤 11시에 시작된 금요철야 예배에서는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마 8:5~13)라는 제목으로 국내외 32개국에서 접수된 사연에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만민중앙교회는 이번 집회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이스라엘, 러시아, 영국, 인도,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라인으로 많은 사람이 참여해 큰 의미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수진 목사는 이번 성황리에 마친 은사집회에 이어, 오는 7월 29일에 개최되는 ‘만민하계수련회’에서 다음 은사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은사집회는 국경을 넘어 온라인으로 연결된 수많은 신자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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