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홍대버스커버디페스타 올어라운드 스테이지'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에서 2015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는 버스킹 행사로 올해로 5주년을 맞이했다.
마포구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술단체 72팀, 예술가 160명이 참가하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커버디페스타는 거리공연자인 ‘버스커’와 친구 ‘버디’의 합성어로 예술가들의 거리공연을 통해 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의미한다.
홍대에서 열리는 이번 '홍대버스커버디페스타 올어라운드 스테이지'는 1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홍대버스커버디페스타는 다양한 장르의 개성 넘치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누구나 관람이 가능한 홍대의 대표적 거리공연 행사 중 하나이다. 일년에 한번씩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전역에서 열리는 올어라운드 스테이지는 참여를 희망하는 아티스트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홍대버스커버디페스타 올어라운드 스테이지'가 개최된다. (사진 = 마포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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