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3일(금) 용산청소년수련관 4층 소극장에서 창립 14주년을 맞아 지난 14년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미래를 위한 도전과 열정을 다짐했다.
▲ 이판수 이사장, 손병현 본부장 및 각 팀 부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식은 필수 근무자를 제외한 모든 공단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서울시장 표창, 이사장 표창 등 우수 직원 및 친절 직원에 대해 포상했다.
또한 지난 시간의 노고를 돌아보고 더욱 더 성장하는 미래를 향한 비전을 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2003년 3월 용산구민회관을 기반으로 4개 팀 44명의 직원이 근무를 시작했고 지난 14년 동안 끊임없는 성장 속에 7개 팀이 용산구 관내 16개 동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63개소의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공단이 운영 중인 사업은 △용산구청 부설주차장, 전자상가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10개소의 공단 직영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장 △견인차량보관소 △용산구청 체력단련실 및 주민센터 헬스장 9개소 △용산청소년수련관 및 용산구문화체육센터의 체육관, 소극장, 수영장 등의 생활체육과 문화 교육 프로그램 등이다.
수익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용산재능기술봉사단, 행복나누미, 비단향의 봉사단체를 통한 봉사활동 △신한은행 등 기업과 함께하는 물품 기부 행사 △실버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행복영화관 △청소년문화축제 용산 락(樂)~원 △놀라운 토요일 EXPO △해피투게더 May 등 다양한 공익사업 및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단은 정부3.0 정책 준수, 청소년 활동 지원, 지역 문화 행사 개최 등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 중이다. 경영혁신을 위해 외부위원 및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경영혁신 자문위원회를 운영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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