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해양경찰청은 지난 18일 지역경제와 중소조선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역 중소조선업체를 대상으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조선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역 중소조선업체를 대상 2차 간담회 (사진 = 해양경찰청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달 5일 목포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실시하였으며, 8월에는 인천과 경기지역에서도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정부혁신의 하나인 국외 함정 지원정책은 현 정부의 신남방정책과도 같아 실제 함정 설계와 제작 주문으로 이어져 우리 중소조선소에서 생산되는 경비함정의 수출 길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해양경찰청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중소조선업 지원 정책을 펴고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업무협약도 준비하고 있다. 연말에는 신남방국가와 중남미 해양경찰기관의 함정 구매담당자들을 초청해 중소조선업계와 연결해 주어 일대일 수출상담회도 추진할 방침이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이번 간담회가 우리 중소조선업계의 경기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우리 중소조선소에서 보다 많은 외국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건조되어 수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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