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기상청이 2017년 2월 기상특성을 발표했다.
기온은 전국 평균기온은 1.6℃로 평년(1.1℃)과 비슷했으며 전국 강수량은 29.8㎜로 평년(35.5㎜)과 비슷했다.
이동성 고기압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 변화가 잦았으며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였다. (3~6일, 15~17일 포근) 12월 후반~1월 전반을 포근하게 만들었던 기압계가 2월에도 나타나 기온이 두 차례 크게 올랐다.
북대서양/스칸디나비아 반도 부근에서 상층기압능이 다시 발달하면서 북극으로부터의 한기 공급이 약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대륙고기압의 강도가 평년보다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로의 한기 유입이 약했다.
티벳~중국 지역에 형성된 따뜻한 기압능으로 인해 북쪽으로부터 한기 유입이 저지되었다.
특히 4~5일과 16~17일의 전국 평균기온이 각각 4.2℃, 6.4℃로 평년(-0.5℃, 1.6℃)보다 4.7℃, 4.8℃ 높아 각각 3월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다.
베링 해 부근에 형성된 상층 기압능이 서진하면서 우리나라 동쪽으로 치우쳐 흐르던 상층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유입되었으며바이칼 호 부근에 형성된 상층 기압능으로부터의 찬 공기까지 더해져 한파가 발생하였다.
9~11일에 전국 평균기온이 -3.0℃로 평년(0.7℃)보다 3.7℃ 낮았으며 강원도와 경기도 및 경북북동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었다.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대부분 지역이 건조하였으나 22일에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전국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였다.
※ 6일에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21일까지 지속되었음
전국 강수량이 평년(35.5㎜)과 비슷하였으나 충청북도와 전라북도는 평년보다 많았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가 평년보다 적어 강수량의 지역 편차가 나타났다.
특히 강원영동은 강수량(3.4㎜)이 평년대비 7%로 매우 적어 1973년 이래 최소 3위를 기록하였다.
22일에는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렸으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22일에 제주도(산지 및 남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되었다.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서해안에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강원도 및 울릉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9~11일에 찬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찬 공기가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눈구름으로 인해 전라도 및 제주도에 많은 눈이 내렸으며 울릉도에는 강한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 10일에 울릉도의 일 강수량은 64.7㎜로 2월 극값 2위를 기록하였고 일 최심신적설은 71.3㎝로 2월 극값 3위를 기록하였으며 9~11일에는 전라도와 제주도 및 울릉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되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