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선도적 도시경관 개발업체 모리 빌딩과 세계적 미디어아트 그룹 팀랩(teamLab)이 공동 운영하는 미술관 ‘모리 빌딩 디지털 아트 미술관: 팀랩 보더리스'가 오는 21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미술관은 방문객들과 물리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보더리스 및 체험 전시 콘셉트를 바탕으로 설립됐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경외감과 깊은 감동을 만끽할 수 있다. 전 세계 160여개국에서 230만여명이 개관 첫해에 미술관을 찾았다.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등 일본을 대표하는 미술관의 방문객 수와 비슷한 수치다. 방문객 230만명 중에서 거의 절반이 해외 방문객이었고, 자체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외 방문객 중 약 50%는 ‘모리 빌딩 디지털 아트 미술관: 팀랩 보더리스’ 미술관을 방문할 목적으로 일본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술관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개관 이후 미술관에서 가장 가까운 철도역인 유리카모메(Yurikamome)선 아오이역(Aomi Station)을 이용하는 승객 수가 50% 이상 늘었고, 인접 상가단지인 비너스포트(VenusFort)의 방문객 역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모리 빌딩 디지털 아트 미술관: 팀랩 보더리스’ 미술관을 찾은 방문객 230만명 중에서 약 50%는 해외 방문객이었고 방문객들의 국적은 전 세계의 80%를 차지하는 160여개국이었다. 그중 영국에서 온 방문객이 가장 많았고 호주와 중국 방문객이 뒤를 이었다.
일본 인접국뿐만 아니라 훨씬 먼 나라에서도 미술관의 매력이 충분히 발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미술관이 자체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해외 방문객 중에서 ‘모리 빌딩 디지털 아트 미술관: 팀랩 보더리스’를 방문할 목적으로 일본을 찾은 방문객이 거의 절반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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