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6월 한 달 동안 4,632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9,015호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임대사업자 등록 실적 (자료 = 국토교통부 제공)
등록 임대사업자 수 는 전국에서 6월 한 달간 4,632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4만 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수는 6,358명을 기록한 전월 대비 27.1% 감소하였으며,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3,547명으로 전월 5,064명 대비 30.0%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495명으로 전월 2,351명 대비 36.4%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085명으로 전월 1,294명 대비 16.1% 감소했다.
등록 임대주택 수는 전국에서 6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9,015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3만 2천 호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수는 전월 13,150호 대비 31.4% 감소했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6,212호로 전월 9,720호 대비 36.1%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934호로 전월 4,789호 대비 38.7%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803호로 전월 3,430호 대비 18.3%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재산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전에 관련 세제혜택을 받고자 5월 한달간 임대사업자 신규등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기저 효과로 6월에는 신규등록 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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