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지난해 TV 홈쇼핑 전체 매출액은 2017년 대비 0.5% 감소한 5조 1,289억원으로 나타났다.
방송매출액은 2017년 대비 5.8% 감소한 2조 9,416억원으로, 온라인·모바일을 통한 상품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방송매출액이 전체 매출액보다 더 큰 폭으로 감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의 2018년도 TV홈쇼핑 7개사 중소기업 관련 주요 통계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 발표는 TV홈쇼핑사 간 자율 경쟁을 통해 중소기업제품 판로확대, 재고부담 해소 등 중소기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도부터 매년 조사·공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TV홈쇼핑 7개사의 2018년도 영업실적은 2017년 대비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액 및 방송매출액 (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러한 가운데 TV홈쇼핑사의 주요 공적책무인 중소기업 지원 기능과 관련한 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직매입액·정액수수료 방송 편성비율 등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2018년도에 전체 방송시간 중 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은 지난 2017년 대비 0.2%P 증가한 69.8%를 편성했다.
TV홈쇼핑의 중소기업 편성횟수는 2017년 대비 증가하였으나 TV홈쇼핑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진 중소기업 수는 감소해, 중소기업 1개 업체당 편성횟수가 2017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자들의 상품 구매가 많은 프라임시간대는 2018년부터 변경됐으며, 새로운 기준에 따른 프라임시간대 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은 2017년 대비 1.3%P 감소한 66.5%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재고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중소기업제품 직매입은 2017년 대비 309억원 증가한 3,628억원을 매입했다. 직매입한 중소기업 수 및 중소기업제품 수도 각각 2017년 대비 증가했다.
중소기업 판매수수료 부담의 원인이 되는 중소기업제품 정액수수료 방송은 2017년 대비 164시간 줄어든 5,666시간을 방송했으며, 이는 전체 방송시간을 기준으로 2017년 대비 0.3%P 감소한 9.4%에 해당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중소 납품업체 보호를 위해 납품업체가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홈쇼핑 판매수수료율의 공개도 필요하다고 보고, 공정거래위원회와 협력해 3분기 중에 공동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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