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기상청은 24일부터 26일까지 국방부, 환경부를 대상으로 ‘2019 범부처 레이더 자료 공동 활용 기술 공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도기상레이더 전경. (사진 = 기상청 제공)기상청은 기상레이더 공동 활용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기상·강우레이더는 기상청 10개소 국방부 9개소 환경부 6개소가 운영 중이다.
기상청은 2013년부터 매해 레이더 기술 공유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료 품질 관리 강우 추정 위험기상 분석 자료 표출 기술 분야 등 총 41건의 기술을 공유했다.
올해는 레이더 강우량 추정 기술, 레이더 위험기상 분석 기술으로 총 7건의 기술을 공유하고, 담당자 대상 기술교육, 각 대상기관의 현장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유한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방부, 환경부를 대상으로 의견을 사전 수렴했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청이 수년간 축적한 레이더 기술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국내 레이더 기술의 표준화로 공동 활용도를 높이고, 레이더의 전문 기술을 선도해 국가 기술 경쟁력을 향상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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