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한 윤석열 서울지검장의 재산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 후보자의 아내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후보자의 재산 논란에 대해 “윤 후보자의 장모에게 30억원의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이 있다”며 윤 지검장 배후설을 제기했다.
윤 후보자는 당시 “몇십억 손해 입은 게 있으면 민사나 형사 고소를 할 일”이라며 “저는 이 사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반박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가 지난 3월말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윤 후보자는 법무, 검찰 고위직 간부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의하면 윤 후보자는 재산 대부분은 예금(약 52억)이다. 이중 90%에 해당하는 49억7200만원이 배우자 김건희 대표의 예금이고, 윤 후보자 본인 예금은 2억1400만원이다.
한편, 윤 후보자는 지난 2012년 3월 12세 연하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그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는 지난 2008년 까르띠에 소장품전을 비롯해 샤갈, 반 고흐, 고갱 등의 전시를 거치며 최근 10년간 큰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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