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2019년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5기 모집 포스터. (그래픽 = 문체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7월 3일(수)까지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기념품, 숙박, 식음, 주민여행사,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공동체의 발굴에서부터 사업화 계획, 창업과 경영 개선까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총괄 하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육성, 지원하고 있다.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는 관광두레 지역의 주민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여행상품을 개발·개선하는 등 주민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국내 주요 대학 관광·문화·예술·디자인·영상·경영 관련 학과 중심의 대학생과 멘토 교수로 이루어진 팀으로 지원 가능하며, 관광두레 웹사이트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5기는 7월 11일(목)부터 7월 12일(금)까지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 전국의 관광두레사업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사업을 발굴하고 알리는 활동을 수행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 종료 후 성과 우수 팀(5팀)에게는 총 600만원의 활동 시상금도 지급한다. 또한 서포터즈 팀미션 활동을 수료한 대학생 전원에게 문화체육관광부의 활동인증서를 수여하고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취업추천서도 수여할 계획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