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일부 스놉시스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의 중심에 선 웹드라마 '셀프러브'가 최종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는 6월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웹드라마 '셀프러브'는 강원도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신세대 동창들 사이에서 실제 오가는 대화를 드라마 속에 녹여낸 청춘남녀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다.
강동기 감독은 극 중 초콜릿 같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 속에 썸타는 각 커플 간의 심리까지 하나하나 섬세한 터치와 영상미로 그려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셀프러브'에서 신인답지 않은 폭 넓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 정재현이 보수적이고 결벽증을 가진 의사, 김준원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사랑의 경제학'에서 순애보적인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 조혜원 역시 도도하고 자존심 강한 차도영 역을 소화해 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셀프러브'에서는 '돈이면다냐'에서 악바리 여성상을 소화해내며 촬영 중 성처 투혼까지 펼쳤던 아이돌가수 출신의 감성발라드 가수 새빈이 180도 다른 허세녀 역할로 등장해 배역의 역주행에 나설 것으로 전해지면서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웹드 '돈이면 다냐'에서 함혜련 역을 맡았던 배우 유지나 역시 캐릭터에 대한 강한 분석력을 통한 몰입도 등이 강동기 감독에 띄어 '셀프러브'에서는 겉과 속이 다른 이중 캐릭터인 배우리 역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배우리 커플로 캐스팅 된 배우 김해웅은 축적된 연기력과 극중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을 배가 시킬 전망이다.
한편 6월 말 강원도, 인천, 일산 등에서 촬영 예정인 '셀프러브'에는 중견 배우 박웅이 출연해 극의 몰입도와 성숙미를 살렸다.
정재현, 조혜원, 새빈, 유지나, 김해웅을 비롯해 박웅, 윤이안, 정이주, 서지민, 곽현규, 이현주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셀프러브'의 연출을 맡은 강동기 감독은 오는 10월 상업 영화 시체스 영화제 출품작 '괴성'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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