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창덕궁 인정전.(사진 =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5일 창덕궁에서 ‘2019년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창덕궁 달빛기행’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종로구청의 추천으로 2~3살 아이부터 80대 할머니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다자녀가정 80여 명은 5일 문화재청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창덕궁 달빛기행에 참가한다.
다양한 가족의 참여로 행사의 의미가 한층 더 뜻깊은 만큼 프로그램 구성을 더욱 다채롭게 꾸몄다.
먼저,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에 모인 사람들은 입장 전, 전통복식을 한 수문장과 기념촬영을 한다. 이후, 해설사와 함께 청사초롱을 들고 금천교를 건너 인정전과 낙선재를 둘러본다. 낙선재 후원의 누각 상량정에서는 도심의 야경과 어우러진 대금의 청아한 소리를 즐기고, 달빛기행의 백미인 부용지에서 고즈넉한 거문고 산조 연주를 감상할 예정이다.
또한 연경당에서 다과와 함께 펼쳐지는 궁중마술, 그림자극,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전통예술 공연을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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