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명작을 그리다 2019 아홉번째 이야기
오는 6월 11일~15일 "명작을 그리다" 2019아홉 번째 이야기가 대전시 소극장 고도에서 펼쳐진다.
‘명작을 그리다’는 전통뿐만이 아닌 창작으로 단련했던 춤꾼, 그리고 전통을 고집했던 춤꾼들의 무대와 그동안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춤꾼, 홀로서기에 힘겨웠던 춤꾼들을 초대해 지역 간, 세대 간 서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 융화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무대에는 죽비 춤의 창시자, 춤새 무용단 송민숙 대표의 무산향 작품과 함께 여러 춤꾼들의 이야기기 펼쳐질 예정이다.
송민숙 대표는 죽비 춤 안무 및 보유자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일 무에 수자,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 홍보대사, 시와 접목한 댄스 로엠 공연, KBS 국악한마당 출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대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명작을 그리다" 최성권 대표는 우리 전통춤을 알리고 보급하는데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2019아홉 번째 이야기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아 과학과 문화도시 대전광역시의 승승장구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무대를 야무지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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