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직장인들의 즐거운 여가활동 및 건강한 생활을 위한 ‘직장인 탁구·배트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과 7월 기간 중, 탁구와 배드민턴 동호인이 함께 모여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8년 직장인 탁구배드민턴대회 모습 부상위험이 적고, 접근성이 높아 인기 있는 실내 생활스포츠로 대중화 된 탁구는 오는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의 예선리그를 거쳐, 조별 1·2위 36팀이 결선을 치르게 된다.
또한, 뛰어난 접근성과 높은 운동효과에 재미까지 갖춰 스포츠 동호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배드민턴은 7월 6일에는 여자복식 100팀, 7에는 남자복식 150팀의 경기가 개최된다.
탁구는 서울시탁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배드민턴은 서울시배드민턴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6월 3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기타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여가스포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일상의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의 건강증진 및 스포츠 활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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