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울트라 코리아 2019, 최종 라인업 및 러닝 오더 공개
8년째 이어오는 독보적인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 라인업으로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댄서팀을 포함해 총 107팀을 최종 발표하며, 압도적 1위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파이널 라인업으로 발표된 아티스트 중 가장 주목할만한 아티스트는 최근 UK 팝 차트에서 또다시 1위를 기록하고, 영국 넘버원을 넘어 세계적인 히트메이커로 등극한 지금 가장 핫한 DJ ,듀크 두몽트이다. 이와 함께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말레이시아 출신 R&B 싱어송라이터이자, '여자 제프버넷'이라는 애칭을 가진 ,유나의 라이브 무대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마틴 게릭스의 레이블인 스탬프드 레코즈에서 음원을 발표하며, 그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 듀오 ,티브이 노이즈의 무대도 올해 매우 기대되는 무대 중 하나이며, 올해 울트라 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아레나 스테이지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6월 7일 라이브 아레나 스테이지는 세계적인 레이블 스탬프드 레코즈가 책임질 예정으로,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최종 라인업으로 ,세인트 레인, ,지플로우, ,디제이 밀키, ,루멘, ,레오나, ,쿠식 등이 포함됐다. 또한, 울트라 코리아 2019는 날짜 별, 스테이지 별, 아티스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러닝 오더도 함께 공개했다. 6월 7일 메인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는 마틴 게릭스, 6월 8일은 스크릴렉스, 6월 9일은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가 환상적인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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