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은 24일, 수탁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캠프 마켓’ 주한미군 물자 재활용 유통 사업소지역의 다이옥신류 등 복합오염물질 정화사업’ 시행업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화사업을 시작한다.
국방부는 ‘캠프 마켓 정화사업’을 지난 2018년 3월에 개최했던 ‘캠프 마켓 정화방안 주민 공청회’에서 논의한대로 정화 목표는 100피코그램 미만으로, 정화 방법은 캠프 마켓 내부에서 열 탈착 후 토양 세척으로 제시하고,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사업을 발주했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사업수행능력 평가와 입찰가격 경쟁을 통해 정화업체를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선정하였으며, 사전실증시험 을 거쳐 2022년 완료를 목표로 정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은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캠프마켓 민관협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정화사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안전하게 정화하겠다”고 하면서, “하루 빨리 깨끗하게 정화된 토양을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24일 ‘캠프마켓 다이옥신류 등 복합오염토양 정화를 위한 민관협의회’를 발족하였으며, ‘캠프마켓 민관협의회’는 정화 설비 설치와 정화 간 모니터링, 결과 검증 등 캠프마켓 정화 과정 전반에 걸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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